좋았던 점 

 

이번주는 저번주에 시작한 연휴가 끝나는 주였습니다. 그래서 월요일과 화요일은 쉰 후 수요일부터 수업을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수요일 오전 또한 몸 상태가 안좋아서 가지 못하였습니다. 그러하여 2.5일만 수업을 듣고 다시 주말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 또한 open ai api를 사용하는 내용을 다뤘습니다. 좀 더 재밌어서 집중이 잘 되는거 같습니다. 연휴기간 운동을 쉬다가 해서 그런지 운동 또한 집중이 잘 되고 무게도 잘 들렸던거 같습니다. 

 

아쉬웠던 점

 

몸 상태가 좋지 못하여 수요일에 지각을 하였습니다. 과거 일찍 왔지만 출석을 찍지 못하여 지각처리된 날 제외하고는 처음 있는 진짜 지각입니다. 컨디션 관리를 잘 해야할 거 같습니다. 그러하여 open ai api 결제하는 수업을 듣지 못해 수요일은 실습은 못하고 강의 듣듯이 보기만 하였습니다. 

 

인상적이었던 점

 

목요일에 자리를 바꾸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연속 3번 같은자리가 나와 교육 시작부터 지금까지 프로젝트 기간을 제외한 모든 기간은 같은 자리에서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매우 매우 신기합니다). 다른 교육생 형님이 모니터 위치를 바꿔주셔서 모니터는 매우 잘 보이게 되었습니다. 

 

수업 내용중 어렵거나 중요하다고 생각한 내용 (중요하지만 원래 아는 내용은 스킵하였습니다)

 

1. 포멧스트링

.format을 사용하여 포멧스트링을 할 수 있습니다. 인자를 넘겨줄때 사용하면 편합니다. 

 

2. 단락 평가

불필요한 계산을 줄이거나 예외방지에도 사용이 된다고 합니다. 

 

3. pykospacing(띄어쓰기 자동 교정)

! pip install pykospacing 를 사용해서 라이브러리를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네이버에서 개발한 KoSpacing 모델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from pykospacing import Spacing

spacing = Spacing()
text = "오늘날씨진짜좋다"
corrected = spacing(text)

print(corrected)  # 오늘 날씨 진짜 좋다

 

위와 같은 방식으로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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