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점
이번주에 최종 프로젝트를 함께 할 팀원과 주제가 공개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꼭 같이 해보고 싶었던 사람들과 같이 조가 되어 매우 기쁩니다. 심지어 조원들의 실력도 좋은거 같아 제가 많이 분발해야 할거 같습니다. 이번주에 비가 많이 올줄 알았는데 생가보다 많이 오지 않아 다행이었습니다. 금요일에 여기 사람들과 재밌는 시간을 보냈지만 슬슬 수료가 다가온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비염이 다시 생겨서 며칠때 밤에 잠을 잘 못잤습니다. 숨이 잘 안쉬어 지고 자려고하면 숨 막혀서 깨고 그랬습니다. 병원에 가보니 왼쪽 코뼈가 안쪽으로 좀 자라 그런거 같기도 해서 계속 그러면 수술을 하라는 말까지 들었습니다(태어나서 처음 듣는 얘기 입니다)... 제 생각엔 비염 + 코뼈 때문에 그런거 같습니다. 수술은 최후의 방법이고 비염을 고쳐볼까 합니다. 원래는 입을 벌리고 잤었는데 요즘은 입을 벌리지 않아 숨쉬기 힘드거 같습니다. 토요일에는 다시 입을 버릴고 잤는지 목이 부었습니다... 잠을 못자거나 목이 붓거나 선택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인상적이었던 점
꿈에서 시험기간이라 스트레스를 받는 꿈을 꾸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제 생활에서는 시험이라는게 없습니다. 참 좋은 기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금일인 일요일에는 가고싶은 식당을 갈때마다 다 문을 안열었습니다. 하지만 저녁에 맛있는 식당을 찾아 기뻤습니다.
수업 내용중 어렵거나 중요하다고 생각한 내용 (중요하지만 원래 아는 내용은 스킵하였습니다)
1. django(장고)
django는 장고라고 불리며 파이썬에서 웹사이트를 만드는 프레임워크중 하나입니다.

특징은 위 사진과 같습니다.
pip install django
django-admin startproject myproject
cd myproject
python manage.py startapp myapp
위와 같은 코드(bash or powershell)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업에서 사용한 sqlite를 적용하기 위해선
# 모델을 마이그레이션 파일로 변환
python manage.py makemigrations
# 실제 SQLite(DB)에 반영
python manage.py migrate
위와 같은 코드를 실행 (bash or powershell) 해야 합니다.
python manage.py createsuperuser
python manage.py runserver
위와 같은 코드를 실행 (bash or powershell) 하면 admin 계정 생성 혹은 서버 작동이 됩니다.
2. docker(도커)
도커란 '컨테이너'라는 기술을 담아서 격리된 환경에서 실행시키는 도구입니다. 즉 자신의 개발환경을 통째로 다른사람에게 던져주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OS설정부터 라이브러리를 모두 포함합니다. 그래서 그냥 파일(이미지(사진은 아님))를 받고 실행하면 바로 실행이 되는 겁니다.

다음은 도커 명령어 입니다.

위에선 파일을 받으면 바로 실행이 가능하고 했지만 Dockerfile에서 CMD, ENTRYPOINT로 실행 명령어가 잘 정의되어 있어야 합니다. 아니면
CMD ["python", "app.py"]
이런식으로 설정을 잘 해줘야 합니다.
금주의 이모티콘(금주의 나의 상태를 제일 잘 표현하는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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